동대문자차운전연수 가격 10시간 솔직한 후기!

동대문자차운전연수 가격 10시간 솔직한 후기!

윤정아 0 206

동대문자차운전연수 가격 10시간 솔직한 후기!

회사가 집 근처에 있어서
차에 대한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이제는 이사를 가게 되면서
자차를 끌 때가 된것 같았어요.
사실 20대 중반에 따고 나서
한 번도 끈 적이 없으니까
거의 7년 이상은 지난 상태였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차를 끌수 있을지
스스로도 의문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10시간 진행했고
혼자 끌수 있게 됐다고 하니까
용기가 생겼어요.
어떤 곳에서 배울까?
그래서 수많은 동대문자차운전연수
업체 중에서 어떤 곳에서 배울지
꼼꼼하게 따져봤어요.
일단 가격도 합리적인게 좋고
커리큘럼도 잘되어있으면서
무엇보다 강사님께서
친절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건이 까다로운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왕 하는 거
제대로 배워야 하니까
잘 따져 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솔직한 후기들을
여러 개 읽어 보면서
몇 군데 추려 나갔고
마음에 드는 곳을
결정할수 있었어요.
첫째 날 - 기본 조작법
처음 만났을 때부터
강사님께서 친절하게
맞이해 주셔서 긴장을
풀수 있었어요.
일단 첫날은 기본 조작법을
배우는데요.
시트 조절하는 법부터
엑셀, 브레이크
다양한 기어 조작법도
연습해 볼수 있었어요.
오랜만에 차를 타는 거라
손에 땀이 났는데 강사님께서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무리 없이 해 나갈수 있었어요.
그래서 첫날만 배워도
차와 꽤 친해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둘째 날 - 도로에서 주행하기
둘째 날에는 본격적인 동대문자차도로연수
연습을 해 보았는데요.
차선 변경을 해 보는데
어찌나 긴장되는지 실수가
마구마구 나더라고요.
이론 상으로는 이해가 되는데
막상 차가 달리는 곳에서
핸들 잡고 하려니까
손도 떨리고 머릿속이
하얘지는것 같았어요.
그럴때마다 강사님께서
차근차근 알려 주시고
긴장하지 말라고 마음을
다독여 주셔서 페이스를
되찾을수 있었어요.
솔직히 좌회전, 우회전도
헷갈리고 유턴은 더 떨렸거든요.
그런데 깜빡이 신호만
미리 잘 넣고 천천히 하면
충분히 할수 있다고
용기를 주셨어요.
그리고 아직은 익숙지 않으니까
앞 차와의 거리를 잘
유지하라는 말씀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점점 시간이 갈수록
차와 친해지고
길 위도 무섭지 않더라고요.
셋째 날 - 실제 자주 갈 코스 연습
셋째 날에는 자주 갈 코스를
연습해 보았는데요.
회사가 하필 좁은 골목길이라
더 떨리더라고요.
골목은 옆에 주차된 차들도 있고
사람들도 많이 나와서
주위를 잘살펴야 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천천히
속도를 유지하면서 가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앞으로 매일 다녀야 할 길이니
더 집중해서 꼼꼼하게
반복학습을 해 보았는데요.
사람이 열심히 하면
실력이 느는 거라는 걸
이번에 깨달았어요.
점점 골목길 진입하는 것부터
주행까지 안정감있게
할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교외로 나갈 수도 있으니까
고속 주행도 해 보았어요.
스피드를 조금 내고 직진만 하니까
시내에서 동대문자차도로연수 하는 것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몰랐는데
스피드를 약간 즐기는
스타일이라는 것도
이번에 깨닫게 됐어요.
어쨌든 고속도로에서도
안전거리 유지는 필수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마무리할수 있었어요.
넷째 날 - 주차 연습
넷째 날은 주차를
연습해 보았는데요.
전면부터 후진까지
하나하나 다 해봤어요.
솔직히 평행은 너무 어려워서
아무리 공식을 갖고 대입해 봐도
헷갈리더라고요.
강사님께서는 주차야말로
베테랑이 없고
늘 연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하셨어요.
그래서 매일 집에 가기 전에
연습하고 가면
실력이 늘 거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앞으로
꼭 그 약속은 지키겠다고
다짐도 했어요.
그렇게 주차까지 다 연습하고 나니
어느새 동대문자차운전연수 10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어요.
가격도 너무 좋았지만
커리큘럼과 강사님의 친절함
미즈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7년의 공백을
메꿀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제는 혼자서도
출퇴근도 잘 하고요.
가족들 데리고 여기저기
드라이브도 하고 있어요.
처음에 도전할 때만 해도
정말 며칠 만에 가능할까 하는
걱정도 했어요.
그런데 솔직한 후기를
남기자면 더 일찍
시작할 걸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그 만큼 차를 끄는 건
일상을 아주 다양하게
만들어 주는 일이더라고요.
처음 20대 중반에
취득했을 때도 멋진 커리어 우먼 처럼
차에서 내 시간도 가지고
여기저기 다녀보겠다는
마음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약속을
지키기까지 무려 7년이나
걸린 셈이 됐어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이렇게 다시 끌게 돼서
너무 기뻐요.
강사님께서 친절하게
알려 주시고 침착하게
설명해 주신것 이
큰 힘이 됐어요.
그래서 동대문자차운전연수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들은
절대 가격만 보고
결정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떤 커리큘럼으로
가르쳐 주시는지,
친절한지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결정하면
10시간 정도만 해도
충분히 차를 다시
끌수 있게 될 거예요.
그리고 솔직한 후기들을
많이 적어 주시니까
그런거 읽어 보고
판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더라고요.
이번에 경험해 보니까
자신감 충족이
가장 많이 되어야 하더라고요.
아무리 옆에서 경적 울려도
난 내 갈 길 간다라는
마인드가 있어야 해요.
그렇게 하면 몇 년 동안
차를 끌지 않았어도
다시 시작할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고민만 하면서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요.
다시 동대문자차운전연수 받고
윤택한 일상을
경험해 보시길 바랄게요.
앞으로는 이 상태 그대로
열심히 주차 연습도 할 거고요.
늘 차와 함께 다니면서
나중에는 베스트 드라이버
소리도 듣고 싶네요.
아마 이렇게 하다 보면
꼭 그 소리 들을 날도
올 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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